천도교에서 믿음이 깊은 사람의 입을 빌려 <한울님;하느님>이 말씀을 내린다는 것. 마음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도(道)를 닦으면 일동일정(一動一靜)에 <한울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하며, 이러한 신앙의 경지는 강서(降書)와 강시(降詩)보다 한층 더 수도(修道)가 높아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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