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섭리로 본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

   5. 복귀섭리로 본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


 복귀섭리로 보아,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 내적인 원인의 그 첫째는. 하나님의 3대 축복을 복귀하는 장성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데 있었다.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제2차로 후아담된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3대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복귀하려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이것을 영적으로만 이루셨던 것이다. 한편 사탄은 또 예수님이 이루시려던 그 세계와 비슷한 형의 세계를 앞질러 이루어 나아가는 것이다. 한편 사탄은 또 예수님이 이루시려던 그 세계와 비슷한 형의 세계를 앞질러 이루어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의 종말에 이르러서는 반드시 사탄편 예수형의 인물을 중심하고 3대축복의 장성급 완성형의 비원리세계가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이 세계를 쳐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축복을 완성한 원리세계로 복귀하는 장성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 사탄편 예수형의 인물이 바로 히틀러였다. 그러므로 히틀러는 그 사상이나 그 독신생활이나 그의 비참한 죽음이나 또는 행방불명된 그의 시체 등 모든 면에 있어서, 그 듯을 반대로 했을 뿐 예수님의 그것들과 비슷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히틀러는 사탄편 아담의 장성급 개성완성형의 인물로서 범게르만주의를 주창함으로써 자녀 번식의 형을 이루었고, 세계제패의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만물 주관의 형을 이루어, 사탄을 중심한 3대축복의 장성급 완성형의 비원리세계를 이루었던 것이다. 여기에서 하늘편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함으로써, 3대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복귀하는 장성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둘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제2차 세계대전이 오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당하셨던 시험을 중심하고 보면, 하늘 편에서는 제2차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제2축복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광야에서 둘째 시험에 승리함으로써 자녀 복귀의 기대를 마련하셨던 것과 같이, 하늘편 세계가 제2차 대전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주의의 장성적인 기대를 조성하여, 하늘편 인간들이 그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였기 때문이다.


 세째로는 주권복귀의 장성적인 기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2차 세계대전이 오게 되었던 것이다. 제1차 대전이 하늘편의 승리로 돌아감으로 인하여, 민주주의세계는 그 소생적인 기반을 가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 가인형의 세계를 이루어 나오던 사탄편에서도 제1차 대전이 끝나자 제국주의를 극복하고, 공산주의세계의 소생적인 기반을 닦게 되었었다. 그러므로 제2차 대전은 그 결과적인 사실이 보여준 바와 같이 민주와 공산의 두 세계를 완전히 분리시켜 각각 그 장성적인 기반을 닦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민주주의세계가 이와같이 그 장성적인 기반을 가지게 됨에 따라서, 하늘편 주권복귀는 그 장성적인 기대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6. 복귀섭리로 본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


 제2차 세계대전이 하늘편의 승리로 끝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대축복을 세계적으로 복귀하기 위한 장성적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잇게 되었고,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시험을 세계적으로 넘는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제2축복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으며, 또 민주주의세계가 장성적인 기반을 닦게 됨으로써 주권 복귀의 장성적인 기대를 이루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탕감복귀의 원리로 보아, 사탄편 예수형의 인물인 히틀러와 그 나라가 망하고, 사탄편 재림주형의 인물인 스탈린을 중심한 공산세계가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나타나게된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중심하고 영적인 왕국을 건설해 나아가던 시대는 지나가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중심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을(요한계시록 21장 1~7절1)) 건설할때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와같이 2차대전이 끝난 뒤부터는 재림역사의 장성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예수 재림에 관한 계시를 받아 신령역사는 세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모든 기성종교는 더욱 혼돈되고 분열됨으로써 세속적으로 흘러, 종교적인 생명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니, 이것은 최종적인 새 진리에 의하여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하나님의 종국적인 섭리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하나의 말세적인 현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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