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서방교회

제3절 서방교회

서방 교부들의 주관심사는 jxt의 구속론과 실천신학의 많은 연구가 있었다.

1. S. Hilarius(+367)
Poitier의 주교로서 특히 성삼교리에 대한 대저를 남겼으며 Arianism과 투쟁하였다.

2. S. Ambrosius(339-397)
밀라노의 주교가 된 그는 국가와 교회와의 관계에 대해 신학적으로 논하였고 성모공경과 성직자의 의무에 대한 설교로 유명하다.

3. S. Hieronimus(350-419)
수도자이면서 동방교부들의 많은 저서를 라틴어로 번역하였으며 서방 교회의 최대의 성서학자요,성서전부를 라틴어로 교열하여 오늘까지 소위 Vulgata(보급됨)라 불리는 성서의 완성자이다. 또 그의 엄격한 수덕생활은 유명하다.

4. S. Augustinus(354-430)
교회 역사상 동서 고금을 통틀어 최대의 교부학자이다. 그의 신학은 12C까지 서방교회를 완전히 지배하였고,13C 토마스가 연한이후에도 오늘까지 그의 영향은 지대하다. Platon철학에 심취한 그는 희랍철학의 개념과 논리를 자기 신학체계 구성에 이용하였으며 성서학자로서 특히 시편과 요한복음에 대해서 무수한 걸작을 남기고 있다. 선악 이원론을 주장하는 마니케오(Manicheus) 이단을 반박하고 성인들만이 교호의 신자라는 도나뚜스 이단을 반박하고 교의 신학의 모든면을 연구하였고 말년에는 은총의 필요성르 부인하는 Pelagius 이단과 투쟁하였다. 그의 저서 성삼론 “De trinitate”,”De Civitate”신국론,”Confessiones”(내용상 참미론)고백론.

5. S. Leom(+461)
서방 교회의 강생교리를 확립하였고 많은 사목 설교와 서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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