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와 하느님과의 관계-제1호교론 44장

 

로고스와 하느님과의 관계


(제1호교론 44.46 : 제2호교론 10 : 대화 61)




제1호교론 44장




플라톤이 ‘선택하는 사람은 죄에 속하고, 그러나 하느님 안에는 죄가 없다’가 언급했을 때, 그 역시 예언자 모세로부터 사상을 빌려 왔다. 참으로 모세는 모든 그리스 저자들보다 훨씬 고대의 사람이다. 그리고 철학자들과 시인들이 영혼의 불멸, 또는 죽음 후의 벌, 또는 천상의 것들에 대한 고찰, 또는 다른 비슷한 가르침들에 관하여 말하면서 모든 것을 이야기했는데, 그들은 정보의 원천을 예언자들로부터 취했으며, 그리고 예언자들로부더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진리의 씨앗들(the seeds of truth)이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그들이 그들 자신들과 모순된다는 사실로부터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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