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4. 「정결에 대하여」
그는 멀리 떨어져 살고있는 신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저서를 썼는데, 신자들 모두는 복음의 가르침에 따라 항구히 살도록 권고한다. 신자는 바로 그리스도의 성전이며 지체이고 또한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거처이기때문에 방종과 무절제를 피하고 몸을 정결하게 보존해야한다고 역설한다. 아울러 인간이 지닌 품위를 들어 높이면서 육체적, 윤리적 생활의 영광스러움, 성(性)이 지니고 있는 성스러움, 절제의 의미에 대해 언급한다.
18.2.4. 「정결에 대하여」
그는 멀리 떨어져 살고있는 신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저서를 썼는데, 신자들 모두는 복음의 가르침에 따라 항구히 살도록 권고한다. 신자는 바로 그리스도의 성전이며 지체이고 또한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거처이기때문에 방종과 무절제를 피하고 몸을 정결하게 보존해야한다고 역설한다. 아울러 인간이 지닌 품위를 들어 높이면서 육체적, 윤리적 생활의 영광스러움, 성(性)이 지니고 있는 성스러움, 절제의 의미에 대해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