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공동체

4. 수도공동체 – 수도공동체의 핵심은 그리스도이고 하느님이라는 것이다. 하느님과의 관계가 올바르 고 깊은 영혼은 대인관계 역시 깊고 올바르게 나타난다. 성 아오스딩은 수도공동체를 사랑의 공동 체라 하였다. 수도공동체는 이웃 사랑과 하느님의 사랑을 키우고 연습하는 곳이란 뜻이다. 이성과 정이 조화를 이룬 중요지덕, 공동체의 공적 선익이 올 때는 사랑의 모숩이 정의로와야 하며, 개인적 이고 사적인 경우에는 이해와 용서를 통한 사랑의 모습이어야 한다. 대인관계가 무난한 사람은 보 편적으로 외유내강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는 무척 엄격한 반면 타인에 대해서는 매우 온유한 사람이다. 또한 공동체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공사를 올바르게 구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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