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이해-영성적관점(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요약(제2장: 성체성사)

 

제2장: 성체성사의 거룩한 신비(47-58항)


교회는 신자들이 이 신앙의 신비에 ‘마치 국외자나 묵묵한 방관자인 양’ 참여하기를 바라지 않는다(48); 미사의 순서는 ‘신자들의 경건하고 능동적인 참여가 더 쉽게 이루어지도록’ 더 간단히 개정될 필요가 있다(50).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의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도록 널리 개방되어야 한다(51).


보편 지향 기도를 복구시켜야 한다(53).


미사에 있어서 라틴어 사용과 마찬가지로 ‘모국어에 적당한 자리를 부여해야 할 것이다’(54).


신자들은 영성체를 하도록 권장되어야 하며, 때로는 양형 영성체도 가능하다.


사제는 어떤 미사에 공동집전 하도록 초대된다.




이 글은 카테고리: 신학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