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전례 주년(102-111)
교회는 일년의 주기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모든 신비, 즉 강생과 성탄에서부터 승천, 성령 강림, 그리고 복된 희망과 주의 재림의 기대까지를 전개한다(102); 마찬가지로 모든 성인들의 축일을 경축한다.
주일은 근원적인 축일이다(106).
전례 주년, 시계들과 축일들, 특별히 사순절과 성주간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여 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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