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교회 내의 성화성소(聖化聖召)의 보편성
교회 내의 모든 사람은 성화의 성소를 받고(39), 믿음, 희망과 사랑 안에 보다 인간다운 생활양식에 기여하는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완성(40)에로 불림을 받고 있다. 이것은 사제들, 다양한 삶을 사는 평신도,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는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특징 지어지는 것이다.
6. 수도자
일부의 사제들과 신자들은 정결, 청빈, 순명 안에서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수도자로 부르심을 받는다. 그들의 영성은 전체 교회의 선익을 위하여 헌납되어야 한다(44).
수도자들은 자신들을 통하여 교회가 신자나 비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더욱 명백히 드러내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