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현대 세계와 교회(매스 메디아에 관한 교령-안내와 배경)

 

매스 메디아에 관한 교령


                           (Inter Mirifica – IM)




‘매스 메디아‘란 무엇인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특별히 TV, 라디오, 영화, 신문 같은, 현대적 과학기술의 발명을 환영한다.


이들dmf 새로운 소식이나 의견을 주고받는데 있어서 편리한 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1. 안내와 배경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문헌들 중에서 가장 간략한 것으로 널리 취급되는 이 교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 공의회가 사회 통신 수단에 대해서 최초로 언급한 문헌이다. ‘신기한 기술의 발명은 20세기를 특징짓는다. 이런 발명품 중에서 중요한 것은 인쇄기, 영사기, 라디오, 텔레비전 등이다’(1).


공의회가 진행되는 동안, 공의회는 공의회의 논쟁이나 문헌을 전세계에 중계하는 언론 매체의 중요성을 의식하게 되었다. 공의회의 관계자들이 기자들에게 행사나 사안들을 알리고 설명하기 위한 기자 회견장이 주요 언어별로 설치되었다.


이 교령은 제2회기 마지막에 별다른 토론 없이 투표로 통과되었다. 지내고 나서 보니까, 이 교령은 ‘현대 세계의 사목헌장’에 한 부분으로 들어갔어야 했음이 분명했다. 이 교령은 사목헌장의 제2부에 한 장으로 통합시켜야 되었겠지만, 그러나 사목헌장의 중요성도 공의회가 무르익을 때까지 명백히 드러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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