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현대 세계와 교회(매스 메디아에 관한 교령-요약)

 

2. 요약




매스 메디아의 중요성에 비추어 공의회는 그것과 관계되는 중요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언급해야 할 필요성을 갖게 되었다.




제1장:


매스 메디아 교령은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의 사명은 지식과 전달 매체의 이용과 관련이 있고, 특별히 평신도들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윤리적인 원칙들의 적용과 관계된다.


세 가지 문제를 열거한다: 뉴스의 취재 보도(5), 예술에 영향을 미치는 윤리 규범과의 관계(6), ‘윤리 악’의 서술, 묘사, 표현 등에 대한 배려(7).


매스 메디아의 이용은 도덕교육을 위해서 중요한 물음을 제기하는데, 특히 청소년들은 쉽게 오도되고 피해를 입는다. 국가 권력은 공중도덕을 늘 감시해야 한다(12).




제2장:


본 교령은 사목자나 평신도를 포함하는 모든 사람들이 매체들을 잘 사용하도록 촉구한다. 가톨릭의 출판물, 필름의 제작과 보급,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제작자들, 연극 등이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촉구한다. 이것들은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젊은이들의 윤리에 대한 교육에 관심을 보인다(16).


대중 전달 매체의 기술상의 어려움이나 비용의 과중에도 관심이 있다. 개인적으로나 단체적으로 협조할 의무가 있기에 너그럽게 뒷받침해야 한다(17).


각 교구는 해마다 하루를 정하여 신자들을 교육하고 기도하며 헌금하기를 바란다.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사무국을 설치하여 이 분야를 육성해야 한다. 교황청 사무국은 각국에서 선출된 전문가들의 협력을 얻어 사목적 지침서를 낼 것이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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