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그리스도인의생활을위 畸냅그리스도교-다른공의회(교회적관점-선교활)

 

선교활동


우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교회의 선교활동에 대한 공의회의 묘사는 교회를 여러 가지 교계제도와 은사로 꾸며 주시고 전교회를 일치시켜 주시는 성령의 일로서 서술한다(선교4). 이런 은사들은 교회의 생활과 선교활동에 이용되고, 특히 ‘그 안에 숨겨져 있는 말씀의 씨를 기쁨과 경의를 가지고 발견하도록’(선교11) 불리어진 비그리스도교 사회 안의 신자들에게서 사용된다. ‘인간 사회 안에 존재하고 있는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살아가야 하며’,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 고통받는 사람들, 그들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문제들을 나누어야 한다(선교12). 이 문제는 ‘현대 세계의 사목헌장’ 1항에 힘있게 묘사되어 있다.


선교교령은 전례헌장의 성세 지원기의 복구를 확대하여, 성세 지원기는 ‘전도사나 사제들에 의할 뿐아니라 신자의 전 집단 특히 대부 대모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선교14). 교회의 선교활동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은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으로서(선교15-18), 선교사의 직무는 대단히 중요하며, 신자들은 날로 자각을 더하여 신앙과 전례와 사랑으로 사는 공동체이고 열성적인 사제직 수행과 공동체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이지(선교39), 정의 문제나 다른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어떤 표징이 아니다(선교19).


새 성인 입교 예식(RCIA)은 공의회에서 약속된 것으로 1974년 출판되었는데, 여러 언어로 차츰 번역되었고 한국어판은 1975년에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였다. 이것은 지금까지 여러 공동체 안에서 새로운 영감과 쇄신의 원천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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