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화의 영성
1. 대화의 영성
대화를 위해 자기를 개발해야 한다. 구체적 상황과 여건 속에서 대화의 상대로서의 그 들을 사랑과 존경으로 대하는 겸덕이 있어야 한다.
2. 인내의 영성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일을 하시는 분은 바로 하 느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3. 신뢰의 영성
하느님께 대한 신뢰(믿음)이다. 우리의 힘은 비록 부족하나 우리가 노력을 할 때 다양 한 문화와 인간의 한게성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자신이 구원의지를 실현한다는 믿음 이 있어야 한다.
4. 배움의 노력과 함께 하는 배우려는 겸손의 영성
타 문와와 타 종교에 대한 교리와 그 가르침을 먼저 배워야 한다.가르침은 배움이 전 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문화를 배움에 있어서 그 문화만이 아니라 그것을 변 형 승화시킬 근원으로서의 교회의 메시지와 가르침에 강조점을 두어야 한다.
5. 용맹성의 영성
본질적이고 중요한 진리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굳세게 선포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토착화에서 교회는 모든 문화의 장점을 수용해야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혼합 한 혼합주의는 피해야 한다.
6. 기도와 묵상
이는 사목자 자신이 토착화의 전 과정에서 계속행해져야 함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며 실제로 그렇게 해야한다.그리스도의 육화와 빠스카 영성의 핵심은 바로 ‘자기비하’에 있기에 사목자는 기도와 묵상으로써 그 뜻을 인지하고 토착화에 전념해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