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와 전례 두 부문으로 구성, 성사는 라틴전례의 교회들에 국한하며, 전례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반포된 ‘전례 헌장’에 따른 전례 개혁을 담당한다. (⇒) 성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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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와 전례 두 부문으로 구성, 성사는 라틴전례의 교회들에 국한하며, 전례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반포된 ‘전례 헌장’에 따른 전례 개혁을 담당한다. (⇒) 성성2
성사경신성성의 전신. (⇒) 성사경신성성
일곱 가지 성사를 통하여 주어지는 은총, 성사은총이라고도 한다. 인간은 성사를 통하여 독특하게 하느님을 만나고,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한다. 이 성사적인 만남은 일생에 걸쳐 일곱 가지의 결정적인 순간에 이루어지며 그 만남으로 말미암아 임간을 하느님과 특별한 관련을 맺으며 그에 상응한 독특한 지위와 사명을 받는다. 성사성총이란 인간이 처한 생활의 일곱 가지 상황에서 하느님을 각각 만남으로써 특수한 양식으로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하게 하는 은총이며 그 지위와 사명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주는 도움의 은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병자의 성사는 고통당하는 병자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교회의 고난에 참여하게 하며 죽음을 이기신 그리스도와 일치시켜 교회의 위안과 기도에 참여하게 되며 자기가 당하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한다. (⇒) 은총론, 성사
옛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칠성사(七聖事) 중 성세(聖洗), 견진(堅振), 신품(神品)성사를 통해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무형의 징표인 인호(印號)를 의미한다. 현재는 이 말 대신에 성사의 인호, 또는 인호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 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