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칠성사(七聖事) 중 성세(聖洗), 견진(堅振), 신품(神品)성사를 통해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무형의 징표인 인호(印號)를 의미한다. 현재는 이 말 대신에 성사의 인호, 또는 인호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 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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