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루실라 자매님, 아기는 어떤가요?
안나에요. 아이가 많이 아파 어쩌지요? 병원은 잘 다녀 오셨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들지요? 대신할 수 없는 고통으로 마음이 아파 말에요. 아이에겐 엄마의 사랑이 필요했나봐요. 아프면 성숙해진대니 자매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어서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안나도 기도할께요. 화이팅!
자신을 돌아보는 짧은동화
.. ..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정채봉의《처음의 … 계속 읽기
Re..아니? 그렇게 깊은사연이 있는줄은……
================================ ┼ ▨ “루실라” 그 이름을 사랑하기 까지… – 루실라(lusilla@missa.or.kr) ┼ 그렇게 아픈기억을 갖고 계셨다니? 루시라 자매님………. 이상하네요 저는 정겹게만 느껴지는데요? 저는 비신자인 분들이 저의세례명을 말하면 헬레나가 아닌 헬렐레라고 하면서 웃지요 그분들은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 서운하지는 않았는데 교우분들이 “루실라”라는 … 계속 읽기
“루실라” 그 이름을 사랑하기 까지…
찬미예수님! 오늘은 저의 세례명에 얽힌 이야기 하나 해 볼까 합니다 저의 고향은 다도해의 많은 섬 중 한 곳에 위치하고 있지요 목포에 가까워서인지 일찍부터 공소가 있어서 어릴적 부터 공소예절을 배우며 성당에 다녔던 것 같아요(그땐 공소인지도 몰랐으며 어쩌다 한 번씩 신부님이 오시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