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기적이란,
안나가 새벽미사를 갔습니다. 그 곳은 신발을 벗고 슬맆퍼로 갈아 신어야 하는데 늦장을 부린 덕분에 안나가 꼴찌로 가서 맨 앞자리에 앉아 맨발로 그냥 미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한참이 지나자 안나는 발이 시렸습니다. 춥기도 하고 ‘아이, 발이 시리다.’ 생각하고 복음말씀 후 의자에 앉는데 … 계속 읽기
Re..어머나 죄송해서 어쩌지요?
================================ ┼ ▨ 헬레나님 답장이 계속 되 돌아 오네요… – 델리아 ┼ +찬미 예수님 델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제가 컴실력이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이렇게 소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helena@missa.or.kr 이렇게 한번 보내보세요 죄송합니다 안녕
헬레나님 답장이 계속 되 돌아 오네요…
헬레나님 메일에 답장을 보냈는데 계속 돌아 오네요…. 이곳 멜 주소 말고 다른 멜 주소를 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는데… 이곳에 이런 개인적인 글 올려서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좋으신 글들 잘 읽고 있어요. 주님의 축복과 은총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남편 벌에 쏘였을때 바친 묵주기도 ^^
****** 작년 가을..남편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러 시댁에 갔었는데 .. 시댁은 집뒤에 산인데 ,그곳에 풀들이 너무 길게 자라서 명절앞두고 항상 남편이 낫을 들고 올라가서 벌초를 한다 근데 늘 벌초하다보면 벌집이 그곳어딘가에 땅 벽속에 구멍내고 살고 있나본데 풀땜에 모르구 남편이 맨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