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지금도 이땅에는 이름모를 순교자들이 죽어 가고 있다
† 고통받고 박해받는 북한 순교자들 † (로사리오 성모님의 동산 월간 소식 138호 남양 성모성지 2002. 10>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은총으로 96년 아들을 데리고 남한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북한에서 성장했기 … 계속 읽기
어린이들의 노래소리 들어 보세요!
인생이란 그 어떤 것일지라도 한 겹만 벗겨 보면 슬픔을 담고 있다. 선하다는 삶도, 악하다는 삶도, 추한 삶도, 아름다운 삶도, 괴로운 삶도, 즐거운 삶도 도체 인생엔 지울 수 없는 근원적 슬픔이 있다. 아무리 숨기고 치장하고 감쌀지라도 인생이란 그 옷만 벗기면 슬픔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