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또 띰띰해서
그렇쵸.. 신부님 정말 귀엽게 생기셨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쪼매 예전에는 두볼이 홍시 처럼 붉었다구요.. 지금은 웃으실때 눈가에 미소로 지어지는 주름이 쪼매 생기셨지만서도.. 아흑~ 이렇게 심심하면 전 장난기를 속일 수가 없네요.. 저녁노을님! 가을은 정말 저녁노을처럼 아름답지요.. 에스델 어머님과 늘 건강하세요..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구요.
헬레나 형님께…
전화 주셔서 감사했어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드리구요… 언제라도 부르시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형님, 제가 요즘엔 카페건 친구에게건 뭐라 할말이 없어서 글을 잘 안올려요. 차라리 만나면 이야기가 되는데 정말 글 쓰기가 싫어요. 마음을 접었다는게 아니라 요즘엔 그저 조용히 있고 싶어서요. 작년만 같았어도 … 계속 읽기
부부는..
.. 夫婦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있고요.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夫婦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 그래야 … 계속 읽기
Re..맨날 심심하심 좋겠네요!^-^~
고맙네요 신부님 얼굴 보게해 주시고… 제가 자세히 기억이 안났는데… 땀을 많이 흘리신 모습외에는.. 그리고 아주 귀엽게 생기셨다는…. 역시 개구장이 같으시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