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나좀 데리고 가지…….
================================ ┼ ▨ 오늘 – 레지나 ┼ │ 줄무덤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좋은곳을 ….연락좀 해주었으면 …몇번갔다온곳인데도… 레지나자매님…참 기뻤는가보내요 저는 요즈음 ….너무 바쁜것인지 ….마음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정신이 없이 지내는것같아 마음이 공허하답니다 순교자성월이 다지나가는데도 ….올해는 성지순례한번 못갔네요 아무리 바빠도 일년에 몇번은 갔었는데….왜 … 계속 읽기
오늘
줄무덤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곳이기도 하지만 무명 순교자들의 무덤이 줄지어 있는것을 보니 어떻게 그런 크나큰 고통을 견뎌내면서 하느님을 믿는다 했을까 그저 놀랍기만 했습니다. 전 아마도 몇대만 맞아도 주님을 잠깐 배반했을 것 같은 생각이 스쳐서 제 믿음의 보잘것없음에 한숨만 쉴 뿐이었습니다. … 계속 읽기
어느게 호박인겨!!!!
덩쿨째 넘어 온 호박입니다. 지난 여름부터 우리 옆집에서 호박잎이 울타리 위로 삐죽 삐죽 올라 오기 시작했어요. 유난히 호박잎 쌈을 좋아하는 울 남편왈 “저거 넘어오면 강된장 만들어 쌈 싸먹자” 하더라구요.. 그런데 넘어 올만하면 옆집에선 거둬들이곤 하네요. 먹을 욕심이 가득한 우리는 이렇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