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베로니카가 전화하여 토마스라고 얘기해 줬단다.

================================ ┼ ▨ Re.토마스랍니다~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 ================================ 안나 다운 모습이어서 보기 좋구나. 그러지 않다면 외려 이상하잖니 요안나! 토마스 형제께 안부 전해주렴. 마리아 남편 안드레아 형제께도, 베로니카가 전화하여 “요안나 남편은 토마스에요” 하더라 그래서 안나가 “글은 읽고 쓰지는 못했구나”하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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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토마스랍니다~

================================ ┼ ▨ 안나 형님! 하하~ 남편이 안드레아가 아니고 토마슨데요……… 안드레아는 마리아의 남편이지요. 늦게 출근하는 토마스씨, 지금 일어났군요. 식사 차려 줘야 되겠어요. 그럼 형님. 오늘도 기쁜 하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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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뭘유……….

================================ ┼ ▨ – 요한님!  신부님! ┼ 반갑다는 인사를 해주시니 전 황홀(?)할 따름입니다. 이런 공간을 원했던 저 인걸요……. 도리어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부족하나마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기쁨을 계속 누리고 싶고 조금씩, 조금씩 주님께 가까이 가서 주님과 친해지도록 하겠어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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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의 굶주린소녀 아요드의 식량 센터로 가는 도중에 힘이 다해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 소녀. 그 뒤로 소녀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독수리. 이 사진은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한편, 사진가의 윤리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촬영하기보다는 소녀를 먼저 구했어야 했다는 비판과, 사진이 … 계속 읽기

첨부: / b1232e58_1028089556.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b1232e58&name=b1232e58_10280895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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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형제님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함께 복음 묵상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아마 형제님께서도 매일 복음 묵상을 보기만 하셨겠지요? 함께 참여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가볍게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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