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요한님! 신부님! ┼
반갑다는 인사를 해주시니 전 황홀(?)할 따름입니다.
이런 공간을 원했던 저 인걸요…….
도리어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부족하나마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기쁨을 계속 누리고 싶고 조금씩, 조금씩 주님께 가까이
가서 주님과 친해지도록 하겠어요.
아니, 주님과 하나가 되버리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건강하시고 축복 받으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좀 있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이렇게 거룩한 독서에서 만난 인연이 모두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묵상 계속 나눠 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