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베로니카가 전화하여 토마스라고 얘기해 줬단다.

================================
┼ ▨ Re.토마스랍니다~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

안나 다운 모습이어서 보기 좋구나.
그러지 않다면 외려 이상하잖니
요안나!
토마스 형제께 안부 전해주렴.
마리아 남편 안드레아 형제께도,
베로니카가 전화하여 “요안나 남편은 토마스에요” 하더라
그래서 안나가 “글은 읽고 쓰지는 못했구나”하니 뭐래는 줄 아니?
“나는 글을 쓸줄 몰라요.”

아버지 뒤를 과꽃 들고 종종 따라 가는 요안나 보며 웃었단다.
사랑스런 모습이어서 말이다.
아버지 위해 기도할께.
안녕

│ ┼ ▨ 안나 형님!

│ 하하~ 남편이 안드레아가 아니고 토마슨데요………

│ 안드레아는 마리아의 남편이지요.

│ 늦게 출근하는 토마스씨, 지금 일어났군요.

│ 식사 차려 줘야 되겠어요.

│ 그럼 형님. 오늘도 기쁜 하루~ 안-녕




┼ ┼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