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참 좋은 생각이구나. 요안나!
================================ ┼ ▨ 사랑하는 안나 형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그랬었구나.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 하셨겠구나. 요안나를 힘들게 하는 일에 더욱 가슴 아프게 생각하셨을 아버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진다.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지? 엄마가 계셨으면 그래도 아버지가 위안을 얻으실텐데…………….. 한번 가 보지 못해 … 계속 읽기
사랑하는 안나 형님!
무지 막지하게 덥더니 새벽녘에 비가 뿌려서는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지는군요. 형님이 저에게 편지를 썼다고 하셔서 우표 붙여서 집으로 보내주시는건가? 하고 은근히 기다리다가 이 ‘사랑방’에 편지가 있음을 발견했어요. 너무나 반갑고 기쁘고 따뜻하구……… 그런데 몸이 안좋으신가요? 유배 어쩌구 하신걸로 봐서요- 항상 건강에 유의 … 계속 읽기
성녀 마르타 축일 축하드립니다!
성녀 마르타 축일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안에서도 성녀의 신앙 고백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하며 축일을 맞으신 마르타님들 축하드립니다!
Re..`반갑다는 뜻’…
이었는데… 그글중에 “(???)=사이버성당은내삶의가장큰기쁨!!)” 이뜻을 강조한 그런 글이었는데 저가 너무 반가와 했었나봐요.. (엘리님,그마음,파란언니마음 아시지요?) ……. 제가 너무 젊다(?)보니 그래서 그밖의 다른 표현을 좀..`오해의 소지’를 주는 글을?? 그렇게 이해가 되셨다면 신부님께…. (죄송해염,아휴…)^^ ================================ ┼ ▨ Re..어려… – 요한 ┼ │ │ 지송… … 계속 읽기
Re..끝까지 들을께요.
================================ ┼ ▨ 유머라는 것이… – 요한 ┼ 글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서울을 갔는데 큰 형님이 “안나야! 다쳤다며, 괜찮니?” “예, 이젠 괜찮아요.” “조심하거라. 몸도 약한게” 그러자 동생 막달레나가 “형님 걱정하지 마세요. 원래 안나 언니가 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