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제 11처 예수,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당신과 나 단 둘이었을때, 그 순수하고 철모르던 시절 십자가에 달려계신 당신을 안쓰러이 바라보았나이다. 가엾이 가엾이 바라보며 내 두 팔로 당신을 받아 안아 주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안아서 내려주리라, 십자가에서 내려주리라 꿈꾸었나이다. 내 두 팔이 당신 안을만큼 크게 자랐을때 그러나 나는 당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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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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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나비처럼

햇빛 속의 한두송이 눈이 마치 봄날의 수줍은 나비같이 날린다하였더니.. 어느새 함박눈으로 변하여 쏟아집니다. 그런데도 참말.. 그 흩날림이 부끄러운듯 날개짓하는 나비인것만 같습니다. 눈이 이렇게 날려도 봄은 봄인가 봅니다. 하느님께 감사,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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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독서를 하시는 분들은 꼭 좀 읽어 주세용

사순시기가 시작됩니다. 어떻게 하면 거룩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사순절 기간 동안 평일 미사를 빠지지 말고 다녀보시면 어떨까요? 좀더 아끼고 절약하면서 사회복지단체에 보내보면 어떨까요? … 그리고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의 묵상을 거룩한 독서에 더욱 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해서 내년 사순절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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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를 받으소서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예전에도 이 노래를 한번 올렸던것 같은데.. 그런데도 오늘 또~ 이히히~~ ^_________^ 아 글쎄 오늘 미사때 영성체후 묵상곡으로 선교악단이 이 노래를 하잖아요. 얼마나 감사하였는지 모릅니다…… 세번만 들어보시겠어요? 아니, 딱 두번만 들어주세요. ^^;; “주님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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