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오늘은 한가위 추석 명절입니다.
오늘은 새벽녘에 일어나 아침기도 하고, 청소하고는 床에다 보를 정히 깔고 십자가와 부모님의 영정을 모시고는 초를 밝히고 향을 피워 올리며 마련한 음식으로 부모님과 가난한 모든 영혼들을 위해 차례를 올렸습니다. 계시판에 올려진 ‘선조들을 기억하는 차례예식’에 따라 성가도 하고 독서도 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계속 읽기
작은 명절 저녁입니다.
+ 찬미 예수님!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안나입니다. 오늘은 내일 명절 날을 위해 수고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지금은 비가 내리네요. 안나도 음식 준비하고 송편도 만들고 조금 쉬는 저녁입니다. 오고, 가고, 맞이하며 웃음이 가득 할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안나 기도합니다. 떠나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