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명절 저녁입니다.

+ 찬미 예수님!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안나입니다.
오늘은 내일 명절 날을 위해 수고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지금은 비가 내리네요.

안나도 음식 준비하고 송편도 만들고 조금 쉬는 저녁입니다.
오고, 가고, 맞이하며 웃음이 가득 할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안나 기도합니다.

떠나신 분들은 무사히 다녀 오시고
맞이하시는 분들은 더욱 따뜻하게 가족들을 맞아들여,
서로서로 위하고 위하는
거룩한 성가정되시라 손모아 기도합니다.

안나는 마음으로나마 사이버 성당 모든 형제자매들을 초대하여
맛난 음식도 대접해 드리고 싶고 따뜻한 茶 한잔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사시고,
말씀으로 일치된 아름다운 저희 모두에게 축복을!

정성을 다해 우리가 섬기면 모두가 행복해지겠지요?
부디, 복된 한가위 되십시오.
감기 몸살도 조심하시구요.
안녕!

211.221.138.152 저녁노을: 안나 자매님의 마음을 감사히 받습니다. 저는 어머니랑 쓸쓸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09/11-09:04]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