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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仰人(신앙인)이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먼저 하느님께 제사(미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옳바른 미사를 위해서 사랑이라는 제물이 필수이며 최고로 하느님이 받아들이는 것인데 성당에서 시공간적으로 먼데서 오시는 노약자를 외면한 채 무슨 정치(상품)선전하듯이 고급차로 저만 왔다가 먼길에 피땀흘리며 함께한 그리스도를 뒤로하고(좀 태워주지도 않고) 떠나버린다면 악마의 모습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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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참된 용서가 가능한가?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듯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 진정으로 내가 남을 용서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서 내 안에 온통 하느님으로 채워질 때 비로서 용서가 가능하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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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서는 내 권한이 아닌…

용서.. 참 어렵지요… 저는 왠만해서 사람을 잘 미워하지 않습니다만… 살면서 몇번 미움의 늪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기도중에 너무나 무안한 응답을 받았던지라… 1)남편하고 많이 다투고 성당에 갔었는데, 남편은 고백성사를 보고,   전 제 잘못이 없음으로 죄가 없다 생각하여 그대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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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가능한가요?

용서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그것도 지속적으로 상처를 주었을 때 정말로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계속 그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화해를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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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성체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모든게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할 때 그것의 참 맛을 알지 못할 때 그것에 대해 부정을 합니다. 뭘 그런걸 하느라고 고생혀… 하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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