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용서의 삶
한 자매가 다른 자매로부터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함께 하면 할수록 많은 상처를 받았기에 드디어 그녀는 결심했습니다. “그래! 다시는 그를 보지 말자! 그와 함께 하지 말자.” 그렇게 결심한 밤에 침묵하시던 주님께서는 기도 중에 이런 응답을 하셨습니다. \” 얘야, 나는 그 아이도 … 계속 읽기
합덕성당 성체거동
2010년 합덕성당의 성체거동 일시: 2010년 6월 5일(토) 10시 30분 주례: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 성체거동 중에 합덕 들판의 하늘에서는 무지개 빛 영롱한 해무리가 약 3시간 동안 대지를 감쌌고, 그 빛을 기억하는 많은 이들이 아직도 합덕성당의 성체거동을 기억하고 있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성체를 모시러 나가는 사람
성체를 모시러 나가는 사람 한 형제가 꿈을 꾸었습니다. 작은 소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성체를 모시러 앞으로 나아가는데 갑자기 그 길이 추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눈길로 변했고 맨발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차가운 물을 맨발로 건너야 했고, 얼어붙은 손으로 성체를 받아 모셔야 했습니다. … 계속 읽기
성령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 하느님을 공경하고,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그 슬기로운 사람은 원수를 만들지 않고, 원수를 용서하려 하며, 원수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는 말씀 안에서 주님께서 자신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무엇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