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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는 풍성한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기쁜일 가득하시고 힘들고 지칠 때도 주님께 은총을 청하는 신앙인이 되어 봅시다.
위령성월, 추사이망, 위령의 날
위령성월(慰靈聖月) 가톨릭 신자들은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나아감으로 보고 있기에 다른 이들보다도 죽음과 친숙한 편입니다. 그리고 죽은 이들을 자주 기억합니다. 부모님의 기일에는 미사를 봉헌하며 행복과 광명과 평화의 나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며, 상갓집에는 반드시 찾아가 연도를 바치며 영원한 행복을 … 계속 읽기
바르티매오의 소원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눈이 먼 바르티매오는 보지는 못했지만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았고, 또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비를 청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기는 했지만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아 뵙지 못했습니다. 바르티매오는 자신의 비참한 상황을 예수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