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강생구속 [한] 降生救贖 [관련] 사대교리 강생 구속
사대교리(四大敎理)의 하나. 인간이 범죄로 인하여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으나,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이 되어 인가의 죄를 대신 보속하였으므로 누구든지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 (⇒) 사대교리, 강생, 구속
강서본당 [한] 江西本堂
1935년 평남 강서군 가성읍에 창설되어 1944년 폐쇄된 평양교구 소속 본당. 유서 깊은 광너울공소를 중심으로 1935년 마산(馬山)본당에서 분할, 창설되어 강서군의 서남지역 8개 면(面)을 관할하며 광너울[芿沈面 兎山里], 함종리(咸從里), 지양리(枝陽里), 송호리(松湖里), 가흥리(佳興里), 고학리(古鶴里) 등의 공소를 두었다. 초대 주임신부로는 메리놀회의 놀란(Nolan, 吳) 신부가 부임, … 계속 읽기
강성삼 [한] 姜聖參
강성삼(1866~1903). 조선교구 신부. 세례명 라우렌시오. 1866년 7월 15일 충청도 홍산(鴻山)에서 태어났다. 1881년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일본 나가사끼(長崎)에서 코스트(Coste, 高宜善)신부의 지도로 1년간 예비 신학교육을 받고 1882년 말레이반도의 페낭신학교에 유학하여 공부하던 중 1892년에 귀국, 새로 설립된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남은 학업을 마친 뒤 1896년 … 계속 읽기
강신부 훈계 [한] 姜神父訓戒
1860~1866년 사이에 씌어진 칼레(Calais, 姜) 신부의 강론원고의 일부. 교우들 사이에 전사(轉寫)되어 읽혀진 것이 오늘에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현재 한지(韓紙)에 씌어진 것과 원고지에 옮겨 씌여진 2종의 필사본이 남아있다. 원고지 필사본에는 본문 외에 저자 칼레 신부에 대한 설명과 이 원고가 1944년 9월 27일 … 계속 읽기
강완숙 [한] 姜完淑
강완숙(1760~1801). 순교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회장. 세례명 골룸바. 1794년 12월 23일 조선입국에 성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인 중국인 주문모(周文謨) 신부는 서울에 들어와, 최인길(崔仁吉, 마티아)의 집에 숨어서 1795년 6월까지 전교에 힘썼다. 그러나 곧 한영익(韓永益)의 밀고로 외국인 신부의 입국과 그의 거처가 아려져 체포령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