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와 꼴찌 내 인생의 기복은 유별납니다. 첫번째 스승은 내게 “왕이신 그리스도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일에 있어서 첫째가 되시오.” 라고 말했고, 마지막 스승인 샤를 드 푸코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사람 가운데 꼴찌가 되시오.” 라고 내게 조언 했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