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참된봉헌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복음에서 과부의 헌금을 보고 참으로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것중에서 10개중에서 하나도 정성스럽게 바치지 못하는 저 자신을 용서하소서! 늘 일용할 양식과, 앞으로의 걱정으로 현재 주님께 부끄럽게 내어놓는 저자신에게 굳센 믿음을 주소서! 물질적인 봉헌뿐 만이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 계속 읽기
정성된 예물을
`가난한 과부의 동전두닢 구차하면서도 가진것 전부’ 주님께 드리는 정성된 예물 주님,저희가 그여인의 믿음을 본받게 하소서. `우리는 넉넉한 데서 얼마씩’ 주님께 드리는 인색한 예물 주님,저희가 가난한 과부의 믿음을 본받게 하소서. 아멘.
주님,용서 하소서
“남들을 살렸으니 자기도 살려 보라지!” 신이신 예수님을 조롱하는 죄인, 구원자신 예수님을 모욕하는 죄인 주님, 용서하소서. 주님을 떠보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하소서. 주님의 자녀로서 우상따라 떠난 그들을 용서하소서. 주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고 주님의 판단과 사람의 판단이 다르며, 주님의 길과 사람의 길이 … 계속 읽기
주님께서 원하신 뜻
주님, 스스로 똑똑하다는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는 모든것 감추시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백성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날 높은자리 어른님네들, 뇌물비리 사건들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그들에게는 모든것 감추시고 미천하고 부족한 저희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미합니다. 정직한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