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아홉은 어디 있습니까?-나병환자 열 사람의 치유
나병 환자 열 사람. 아홉은 유다인이었고, 하나는 이방인인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은 성숙한 믿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성장하고 감사드리는 행위로 나타납니다. 그는 치유만을 받은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제 그의 인생은 … 계속 읽기
저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종의 의무와 겸손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댓가를 바라고 있는 것이 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이것 했으니 이것 해 주세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이렇게 아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디유!” 지하철에서 노인을 … 계속 읽기
돌아와서는 ‘회개합니다’ 하거든 그를 용서하시오.-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
누구를 용서한 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누군가를 용서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아닌 믿음입니다.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아직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없는 것 … 계속 읽기
성전을 정화 하시는 예수님-하느님의 집을 아끼는 내 열정이 나를 불사르리이다
우리도 그렇지만 유다인들에게 있어서 성전은 하느님과 인간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온 세계의 유다인들은 봉헌물과 희생 제물을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 봉헌물과 희생 제물을 사제들이 관리하고 있었으며, 그것은 정말 손쉽게 돈을 벌어들이는 좋은 수단이었습니다. 기도하는 집인 성전이 돈벌고 권력잡는 짓을 경건한 … 계속 읽기
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과 재물(맘몬)
부정직한 청지기는 자기가 관리하던 재산으로 청지기 직분을 그만두었을 때에 자기를 돌보아 줄 친구를 얻었습니다. 그 청지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자기 재산으로 친구들을 사귀어야 합니다. 그 친구들은 내 죽음 때에 나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해 줄 것입니다. 자선과 희사는 하느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