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부정직한(약은) 청지기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재빠르고도 영리하게 자기 앞가림을 한 약은 청지기를 칭찬 하십니다. 그의 부도덕함을 칭찬하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너무 늦기 전에 자기 앞을 생각한 청지기의 자세를 통해서 우리 신앙인들도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냥 이대로 있으면 하느님 … 계속 읽기
죄인의 회개를 기다리시는 하느님. 잃었던 양 한 마리의 비유, 잃었던 은전의 비유
잃었던 양 한 마리와 잃었던 은전을 찾고 기뻐하는 사람들.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드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음식을 나누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못 마땅히 여기며 비난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무엇인지 … 계속 읽기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버리고 따르기, 망대, 전쟁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고, 하느님 나라를 지향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뒤를 따르려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어느 정도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려면 … 계속 읽기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다는 것은 대단한 기쁨입니다. 그런데 초대 못 받은 사람들은 얼마나 마음 서운할까요? 그것도 영원한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면… 첨부: 07a15a37_혼인잔치에_초대받은_사람들1.hwp
하느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순수한 자선-
함께 밥을 먹는 다는 것은 관계가 있다든지, 서로 호감이 있는 경우에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는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식당에서도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는 함께 앉기를 꺼려합니다. 직장의 구내 식당에서도 여기 저기서 혼자 먹는 사람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영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