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예전에 신문에 자신의 개를 위해서 막대한 수술비를 지출한 남자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개는 좋은 애완용 개도 아니었지만 그가 퇴근을 해서 대문을 열면 항상 그 개가 반겨 줬다고 합니다. 주인의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그쪽을 향해서 고개를 돌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 계속 읽기
재산분배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예수님을 따를 때라도 인간은 여전히 인간적인 존재입니다. 언제나 세속적인 재물과 세상 걱정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재물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유산에 관한 논쟁에서 예수님께는 중재하기를 거부하셨고 더 나아가 탐욕에 대해서 경고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하여 참된 자유에 … 계속 읽기
정련과 표백
섬유제품의 최종과정인 염색 가공 과정이 있습니다. 염색이 잘 되어야 가공에서도 아주 좋은 손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염색 전처리 과정중에 정련 및 표백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어제 저녁 안나와 정말 정말 오랫만에 강변을 산책하며 문득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련이라 함은 섬유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 계속 읽기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분.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느님보다는 육신을 괴롭히는 이들을 … 계속 읽기
불행하도다.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한 너희들-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
어제 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혼이 나고 있습니다. 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 그것이 바로 벌이 아닐까요? 내가 잘못한 것들을 하느님 앞에서 다시 보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