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하겠습니까?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제자들은 또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으십니다.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첨부: db95a6dc_여러분은_나를_누구라고_하겠습니까1.hwp
이 소문의 주인공은 누구란 말인가?
특별한 분이 나타나셨지만 사람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호화 찬란한 영광에 싸여 오신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풀리지 않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이분이 누구이신가? 도대체 어떤 분이시길래… 첨부: cf91fff2_이_소문의_주인공은_누구란_말인가1.hwp
제자들은 마을마다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어디서나 질병을 고쳐 주었다.
제자들은 마을마다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어디서나 질병을 고쳐 주었다. <말씀연구> 제자들 참 좋겠습니다. 발바닥은 땀이 날 지언정 많은 이들의 아픔을 함께 하면서 그들의 고통을 없애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면서 힘든 것은 아픈 이들을 낫게 해 줄 수 없을 … 계속 읽기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쓸데없는 근심을 하는 친척들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당신 선교와 사명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열 두살 때(루가2,49)말씀하셨던 것처럼, 자기의 참 가족은 핏줄을 같이 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참 가족은 믿음과 하느님의 뜻에 대한 순종에 서 … 계속 읽기
등불을 덮어 두지 마세요.
등불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식도 이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운 지식들을 제자들은 활용해야 합니다. 등불을 켜 든 사람은 그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숨겨 두지 않고 모두가 볼 수 있는 등경 위에 얹어 놓습니다. 빛을 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