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달란트의 비유.

  주인은 각자에게 능력에 따라 돈을 맡겼습니다. 수완에 비례하여 금액도 다릅니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맡기는 것입니다. 은총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주시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은총은 베풀지 않으십니다. 다다익선이 아니라 나를 망칠 수도 있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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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1세기의 유다인 사이에는 혼인 잔치에 앞서 며칠간의 축하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 기간에 신랑은 젊은 친구들과 함께, 또 신부는 가까이 지내던 처녀들과 함께 저마다 집에서 축하를 했습니다. 결혼식이 있는 그 날에는 비로소 이 두 그룹이 대면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이러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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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순교(헤로데와 헤로디아의 죄)

  의로운 사람의 죽음. 옳은 말을 했기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언자들이 그랬고, 예수님 또한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옳은 말을 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고, 자신들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서 누군가를 죽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더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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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한 농장에서 일을 하는데 일꾼 중의 하나는 말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주인이 오는가를 망보며 놀기만 하다가 주인이 오는 것을 보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척을 했습니다. 처음에 주인은 그가 열심히 일하는 일꾼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차츰 시간이 가면서 그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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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은 끝은 어디인가?-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혹시라도 그릇이 불결한 상태에 있을세라 식사직전에 반드시 그릇을 다시 닦았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그릇 닦는 데는 신경을 고두세우는 그들이었지만 또 한편, “착취와 무절제”를 일삼았습니다. 사실 그릇에 담긴 음식물을 살펴보면 “착취”해서 모은 것이요 “무절제”하게 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정결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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