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1. 나 때문에 가족들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나 때문에 신앙을 소홀히 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2. 말씀을 전하는 이들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구역모임, 레지오, 반모임, 직장 모임..기타 이런 모임에 … 계속 읽기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세상에 파견된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속에 있는 양과도 같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리”라는 것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론가, 열광자, 괴변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리떼 가운데 보낸다는 것은 모욕과 박해 속으로 내보내는 … 계속 읽기
다 내려 놓고,
주여! 말씀이 사람되신 당신 신비로 말씀으로 병자 고치시는 권능을 내리시며 “떠나라!”하시는 당신이여! 가진 짐 내려 놓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빈 손 되라 이르시니 안나는 따르리이다. 당신을 믿으리이다 .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제자들은 하늘나라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선포하는 제자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병자를 고쳐 주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 계속 읽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