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려 놓고,

주여!
말씀이 사람되신 당신 신비로
말씀으로 병자 고치시는
권능을 내리시며 “떠나라!”하시는 당신이여!

가진 짐 내려 놓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빈 손 되라 이르시니
안나는 따르리이다.
당신을 믿으리이다 .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