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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