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임마누엘.

주님.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다는 것은 당신의 지고한 축복입니다. 둘의 사랑이 합해지면 불가능도 가능케 하는 위대한 선물이 주어지니 참 신나는 일입니다. 함께. 그와 내가 함께 하면 두려움도, 불안도 사라집니다. 완전한 사랑 안에 잠겨 고통도 고통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이와의 일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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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광야에서 외치는 이여! 님이 오시기를 고대하며 길을 고르게 하시고 물로 세례를 베푸시던 이여! 누가 있어 광야에서 외치시며, 누가 있어 그대를 고독하게 하셨습니까? 먹을게 시원치 않자 메뚜기와 벌꿀로 연명하시며 굽은 길을 고르게 하시던 그대여, 타는 뙤약빛으로 목마름과 허기와 절망을 친구 삼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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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요한 그가 바로 엘리야이니…

왜 세례자 요한이 엘리야일까요? 그 궁금증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 4ede7665_세례자_요한_그가_곧_엘리야이니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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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마라!

주님. 우린 많이도 망서립니다. 이럴까, 저럴까 생각하느라 이 귀한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움은 다시 오지 않을 이 귀한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지 못하고 망서리다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주어지면 언제나 예!하는 안나이게 하소서. 모든 일은 당신 섭리 안에서 이루어짐을 깨달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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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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