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그를 사랑하기 위한 기도.

주님! 제가 무엇인데 남을 판단하고 있습니까? 제가 무엇이온데 남을 미워하고 있는 것입니까? 보잘것 없는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을 비우자고 아무리 다짐을 해 보아도 끓어 오르는 감정을 억제하기가 어렵습니다. 노력하고 있는 것 당신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가 그를 생각하여 행동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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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누구예요. 말해줘요. 혼내줄께요…

누가 우리 님 힘들게 하는거예요? 어휴… 화나라…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우리 님 화나게 하는 그 사람 넘 했어요 ………. 힘 내세요 저도 님의 생각에 동의해요 열심한 사람이 단체장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 정말 열심한 사람이 장이 되어야지 돈 있다고, 명예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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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씨 열받아

어제는 구역 반모임을 하는날 반모임에 앞서서 54일 구역반 기도모임을 했다. 한 사람을 위해서 시간을 1시30분으로 정했다. 9일기도가 시작된지 1주일이 넘었지만 그는 한번도 참석을 않했다. 그는 레지오단장이다.. 반모임도 참석안하고 9일기도도 참석 안하고, 그런사람이 무슨 레지오단장 구역반일을 레지오 단장이 협조를 않해주면 누가하나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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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당신을 많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페롯에게 못밖혀 죽으신 우리 예수님 꼭 이 은혜를 어떻게 몰로 겠궀요. 엄마가 괴정동 성당에 다니신 적이 있데요. 31살때 세례를 받으 셨답니다. 앞이로도 성당에 힘으로 남아주시오. 주님 성부와 성자의 성령에 이름이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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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님

심부님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많이 안나 왔어요. 이제는 꼭 많이 나올께요. 앞으로도 저를 많이 기대해주세요. 정하도요. 정우 오빠도 그럼 안녕히게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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