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나는 법을 위하여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지 그 모범을 남기려고 합니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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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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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주님! 엊그제 위령성월이 시작 된 것 같은데 벌써 반이나 지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아직은…… 죽음은 저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아직은….. 저의 마음이 그러니 당신의 말씀이 아직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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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린 것이다.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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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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