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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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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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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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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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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대오의 두 아들과 어머니

  제베대오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과 어머니가 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어머니 살로메(완전한 자라는 뜻)는 예수님께 큰 절을 하면서 청탁을 합니다. 인사 청탁 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이런 청을 하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아들들 쪽에서 원하였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예수님과의 대화에로 들어가볼까요? 20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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