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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마음

예수 성심성월을 지내면서 나는 얼마나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지? 알려고 노력하는지! 반문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가련히 여기시는 마음 사랑으로 감싸시려고 하는 마음 그냥 지나치려 하지 않으시는 마음 관심을 가지고 돌보시려 하시는 마음 아무리 하찬은 것이라도 하찬케 보시지 않고 귀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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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의 일꾼으로서 일할 따름입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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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의 일꾼으로서 일할 따름입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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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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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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