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부활 제3주간 금요일(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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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예전에는 저만 잘살고 잘먹고 그러면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거니까 그렇게 살면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다 잘먹고 잘살아야된다는 것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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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예전에는 저만 잘살고 잘먹고 그러면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거니까 그렇게 살면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다 잘먹고 잘살아야된다는 것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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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아서는 안 될 것이 무엇입니까?

부활 제3주간 목요일(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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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아서는 안 될 것이 무엇입니까?

부활 제3주간 목요일(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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