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믿음이란 것이…..
“듣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듣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하신말씀이 마치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아 괴롭습니다 왜냐면요? 요즈음의 저의 모습을 보는 것같아서요 주님! 요즈음 제가 하는 말 중에 자주 쓰는 말이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종교도 … 계속 읽기
Re..빵도 주시고 생선까지도 주시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빵도 주시고 또 생선도 주시는 분이신데… 언제쯤 그분의 뜻을 온전히 받아서 실천해 옮길런지 자신 스스로도 참 답답하 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내 뜻이 아니고 … 계속 읽기
Re..빵도 주시고 생선까지도 주시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빵도 주시고 또 생선도 주시는 분이신데… 언제쯤 그분의 뜻을 온전히 받아서 실천해 옮길런지 자신 스스로도 참 답답하 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내 뜻이 아니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