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정말 모르면 안되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분이 예수인줄은 미처 몰랐다.’ 가끔 저를 찾는 분이 오시면 왠지 예수님이 방문하신것같아 반갑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을 하곤합니다. 생각도 못했던 이웃이 찾아오는 경우는 더 그러합니다. 잠깐을 있다가도 그렇고 한참 이야기를 … 계속 읽기
Re..정말 모르면 안되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분이 예수인줄은 미처 몰랐다.’ 가끔 저를 찾는 분이 오시면 왠지 예수님이 방문하신것같아 반갑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을 하곤합니다. 생각도 못했던 이웃이 찾아오는 경우는 더 그러합니다. 잠깐을 있다가도 그렇고 한참 이야기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