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바른 말을 한다는 것이…
말하기 참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분명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말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있고 해도 안 들을것 같으니까 안하는 경우도 있고. 동료한테 말하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높은 사람에게 말한다는 것이… ….. 세례자 요한은 참 멋있습니다. … 계속 읽기
바른 말을 한다는 것이…
말하기 참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분명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말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있고 해도 안 들을것 같으니까 안하는 경우도 있고. 동료한테 말하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높은 사람에게 말한다는 것이… ….. 세례자 요한은 참 멋있습니다. … 계속 읽기
너무도 무서워서
“너무도 무서워서” 이제 당신은 도둑입니다. 복면을 하고 한 밤 중에 빈 집에 들어가서 살금살금 이곳 저곳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경찰관과 집 주인이 “꼼짝 마!” 느낌이 어떨 것 같습니까? 빈 집인 줄 알았는데 …… … 계속 읽기
